어떻게 만들지보다,
무엇을 만들지부터 함께합니다.
콘잇허브는 콘텐츠를 대신 만들지 않습니다. 무엇을, 언제, 어떤 방향으로 만들지를 함께 정하는 콘텐츠 기획 스튜디오입니다.
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을 직접 운영해 온 시각이 그대로 들어가, 콘텐츠가 잘 될지뿐 아니라 정책적으로 안전한지까지 같은 자리에서 점검합니다.
한국 인터넷 방송 산업은 지난 20년간 폭발적으로 성장했지만, 정작 새로 시작하는 스트리머 대부분은 방향 설정을 혼자 감당합니다. 콘잇허브는 이 공백을 채우는 것을 존재 이유로 삼습니다.
콘텐츠 방향이 막막하다면, Basic으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.
월간 콘텐츠 캘린더부터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.